오늘 안자서 피곤해... 모기 싫어!!
그리고 공부했는데 다 잊어버렸어...ㅋㅋ
제가 msn에 어프라인 있었는데 그남자 언라인 있었어... 그냥 제가 인사 안했어...
싸이월드에서 다니는 다어리 썼지만 제가 읽었어.. 다니는 태국에서 감기를 걸려서 제가 많이 걱정하고있어.... 근데 제가 다니에게 너무 나빠서 이야기를 하고싶지않았어...
그냥 오늘 그일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일을 잘 못 했어. 사장님은 나에게 화났는데 제가 아무말 안 했어...그냥 슬펐어...
아 그리고 재우를 만났어... 바람둥이 ... --' 한국남자들 다 바람둥이야....
우중 지금 뭐해? 그냥 여자랑 데이트 하고있어... 정빈은? 그냥 뉴스 없는데 다른 여자 있어..
다니는? 그냥 여행하고있어... 제발 아프지마...
아 제가 이메일을 보내고싶지만 할 수 없어.
남자들 믿을 수 없어서 누구나 랑 사귀고싶지않아... 그냥 혼자 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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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야~
RépondreSupprimer니 블러그 정말 슬프네 ㅅㅅ
힘내야지!!!
슬픈 때는 자꾸 기억하지말고 좋은 때에 대해서 써봐 ㅋㅋ
슬픈일을 기억하면 할수록 기분이 더 나빠지니까...
예를둘면... 어제는 우리 지하철역에서 밥을 먹으면서 선니가 도망갔다 ㅋㅋ 너무 웃겼지? ㅋㅋ
기억나지? ㅋㅋㅋ
다 너 때문이야ㅎㅎ
이런 일에 대해서 써야지 ㅅㅅ
그리고 다니씨랑 나쁜일 생겼어?
왜 나한테 말을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