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8

추운날....




월요일에 고향 갔고 병원에서 친잘 했는데 4월30일에 나 수술해야 됄거야...
슬퍼~~ 나 수술하고싶지 않아... 근데 너 때문에 이거 해야 돼... 친구들에게도...

오늘은 학교에 가서 늦게 도작했다...
선생님은 너무 나빠서 나 한테 혼나셨어요... 근데 치하절 때문에 학교 늦게 도작했다...
그리고 선생님 한테 이야기를 했다... 수술할 때는 2주일 동안 학교에 못 가...3일 동안 병원에 남아 야 해...
집에 돌아올 때 인터넷에서 뉴스 봤는데 싸이월드 봤도 넌 사진을 봤어... 넌 행복하니까 나 좋아하는데 아직도 슬퍼... 그래서 많이 울었어... 다시 기억했지만 그 기억은 너무 슬퍼... 우리 함께 그냥 5일 동안 파리에 남았고 놀았어... 그냥 그전에 행복했는데 미안해요... 나 잘 못 했어...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너무 추웠어~~
그냥 방학에 니스 하고 런던 갈거야~~~ 재밌겠다~~

그냥 암나 인터넷이 없으면 나 심심해~~~
암나 보고싶어~~~~~~~~~~~ 돌아와~~ㅋㅋㅋㅋ

잘자~~ 정우성 알럽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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